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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학생 남자아이를 혼자 학교에 보내는데 교통사고가 걱정돼요.

서울 동작구 마음이 엄마

  임산부

 

“초등학교 2학년 
남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.

지금까지는 학교에
꼭 데려다 주었는데
이제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
학교에 가고 싶어해요.

그래서 최근에
혼자 보내기 시작했는데
항상 걱정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.
집에서 학교까지 가려면
건널목을 지나야 하기 때문이죠.

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”

봄이의 답변

 

아이를 키우면서
가장 걱정이 되는 것 중
하나가 바로 교통 안전!

봄이도 귀에 딱지가 앉게
듣는 말이 바로
“차조심해라~”.

특히나 아이들은 횡단보도에서
장난치거나 뛰어서 건너는 경우가
많아 더 걱정되기 마련이지.

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 지정은
매년 늘어가지만 통계에 따르면
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
별로 줄어들지 않고 있어.

 


 

 

또 하나 놀라운 사실은
스쿨존 내 교통사고의
80% 이상이 운전자 과실로
일어난다는 것.

어린이뿐만 아니라 운전자들도
안전 가이드를 숙지해야 해!

 

 

 

 

하지만 조심 또 조심해도
걱정되는 게 엄마 마음일 거야.

뛰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 
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 중 하나인
교통사고를 대비하기 위해

골절, 깁스, 상해 등은 물론,
자동차사고로 인한
부상치료지원금까지 보장되는
(해당특약 가입시)

<삼성화재 자녀보험 NEW 엄마 맘에 쏙 드는>
있다고 봄.

 


 

 

그래도 무엇보다 중요한 건
예방이 아닐까?
엄마가 먼저 모범을 
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.
아이들은 엄마를 보고 배우거든!
엄마 먼저 교통안전을 잘 지키면
아이들도 따라 할 것이라고 봄!

마음이 엄마도 봄이 더 히어로와 
함께 안전을 지켜봄!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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