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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좋은 일 하나씩> 아이들에게 푸른 꿈을 선물하는 <드림스쿨 프로젝트>2015-08-25

봄이 더 히어로.
오늘은 숲에 왔어.
삼림욕 하러 왔냐고?

봄이 더 히어로가 
안전을 지키는 데
쉬는 날이란 없지.

 

 

오늘 출동한 곳은 바로,
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
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 
학교 숲이야!

응? 그 표정 뭐임?
학교 숲을 처음 듣나 봄?

학교엔 보통 딱딱한 
시멘트길이 있지?
아이들이 안정된 분위기에서 
생활할 수 있도록 나무를 심고
산책로를 가꾼 것이 바로, 학교 숲!

 

 

 

드디어 도착했나 봄!!!

여긴 경북 영천고의 학교 숲이야.
올해 6월에 만들어졌지.

저 ‘예비 큰 나무’들도
봄이처럼 쑥쑥 자라서
언젠가 멋진 숲을 이루겠지?
기대해 봄!

그런데 그거 아는지?
이 숲을 만든 사람들이 바로
삼성화재 임직원들이란 사실!

삼성화재 임직원들의 급여에서
1%씩 모은 ‘드림펀드’로 학교 내에
숲을 만들고 야외교육환경을
조성하는 사회공헌사업이 바로,
<드림스쿨 프로젝트>야.

학교는 임직원의
추천을 받아 선정하고 있지.
학교숲 동아리, 나무 그리기 행사 등
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어.

 

 


현재까지 영천고를 포함해 
총 16개 학교에 숲을 조성했고,
앞으로도 계속 늘려갈 예정이야.

앗. 또 멋진 학교 숲이 있다는 
소식 입수!
원주초로 같이 출발해 봄?

 

 

 

음~
이 상쾌한 스멜.
역시 학교 숲이 최고야!

학교 숲이 학교 폭력, 왕따 등을
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
정말 대단하지?

앞으로도 전국에
하나 둘 늘어갈 학교 숲을 지켜봐 줘.
봄이도 드림스쿨 프로젝트를
응원해 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