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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봄이의 하루> 캠핑 안전2015-08-17

봄이 더 히어로도 
여름휴가를 떠났다구. 

40일 평생 처음으로 
캠핑이라는 것을 해 봄!

 

 

텐트 치는 정도야,
봄이에겐
식은 사료 먹기 수준... 일까?

텐트는 아빠 엄마에게 맡겨 봄! 
그래도 도와드릴 건 도와드려야겠지? 

 

 

 

슬슬 구경을 나가볼까…
앜! 이거 모야???

 

 

 

벌!!! 봄이 몸이 저절로 벌벌…

안전한 캠핑이 되려면
주의해야 할 것이 있어. 
바로 부웅~부웅~ 날아다니는 벌!

 

 

 

벌을 만났을 땐
벌을 화나게 해선 안돼.
팔을 휘젓는 행동은 금물이야.
앗! 꼬리도 흔들면 안되는 건가?

봄이처럼 자세를 낮추고 
움직이지 않으면 알아서 날아간다구.


엄마가 벌에 쏘이면 
엄청나게 붓고 아프다고 했으니
조심 또 조심!!! 알겠지?